2009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출발해, 2017년 골프코리아 코리아로 독자 경영 체제를 구축한 이래 9년. 골프를 넘어 여행·쇼핑·건강·문화예술까지 One-Stop으로 연결하는 골프 라이프 플랫폼을 만들어 왔습니다.
St Andrews Old Course, Pebble Beach Golf Links 등 세계 3대·100대 명문 코스를 포함한 전 세계 50여 개국 1,000여 개 코스. 한 장의 멤버십으로 국경을 넘어선 차원이 다른 골프 라이프가 펼쳐집니다.
※ 전 세계 50여 개국 1,000여 개 제휴 골프코스 · 국내 200여 개 제휴 코스
국내 제휴 골프장과 페이백 구장, 그리고 전 세계 코스 네트워크. 2018년 이후 매년 성장해 온 골프코리아의 인프라 규모를 수치로 확인하세요.
2018 → 2025 · 8년간 약 27배 성장
전 세계 50여 개국 글로벌 코스 네트워크
국내 제휴골프장 + 페이백 구장 271개와 전 세계 1,022여 개 코스 네트워크. 한정된 골프 자원을 공유하고, 회원에게 더 넓은 필드에서의 기회를 제공합니다.
글로벌 골프 라운드부터 여행·컨시어지, 골프장 운영, 골프 아카데미, 미디어 커머스까지. 다각화된 사업 구조가 멤버십의 가치를 뒷받침합니다.
전 세계 50여 개국 1,000여 개 코스 네트워크 운영
항공·숙박·트랜스퍼·쇼핑까지 럭셔리 커스텀 골프 투어
제휴 및 직영 코스의 전문 운영 노하우
주니어 골퍼 육성 및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
'골프매거진' 잡지사 인수로 미디어 커머스 영역까지 확장
골프 스튜디오·라운지 및 이커머스 브랜드 운영
세계 무대로 가는 ‘입장권’을 독점했습니다.
전 세계 1,000여 개 제휴 골프코스를 골프코리아만의 글로벌 예약 플랫폼 한 곳에 모았습니다. 세계 어디서든 실시간으로 글로벌 코스를 예약하고 라운드할 수 있습니다.
반환형부터 기업 맞춤 소멸형, 평생 라이프형까지. 이용 목적과 규모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.
상기 기준은 1일 1회 18홀 1인 기준이며, 상품별 약관에 따릅니다. 자세한 혜택과 조건은 상담을 통해 안내드립니다.